인사말씀

아르헨티나 한국학교 부설 토요한국학교
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!

토요한국학교는 1976년 시작되어 오늘날까지 교포자녀들의 한국어 교육을 담당해 온 역사와 전통이 있는 한글학교입니다.

유치4세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연령별•수준별로 반을 편성하고, 한국어와 한국의 역사, 문화, 음악, 미술, 전통무용, 종이접기, 서예, 태권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.

우리의 아름다운 언어 ‘한글’을 가르치며,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게 함으로써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 긍지와 확고한 정체성을 갖게 하는 것은 우리 세대가 꼭 남겨야 할 유산 중 하나일 것입니다.

이를 위해 토요학교는 실력과 자질을 갖춘 선생님들이 열정과 사명감으로 항상 준비되어 있으며, 모든 학생들이 오고 싶어하는 학교, 한국어와 한국에 대해 공부할 때 신나고 재미 있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

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.

감사합니다.

오고 싶은 토요 학교! 보고 싶은 선생님! 하고 싶은 한글 공부!

토요한국학교장 나 전 욱